새집이나 넓은 집이 아니라도 정리만 잘하면 공간활용이 되어 넓게 사용하는 것을 보았다.
비단 공간 활용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시간이나 물질이나 인간관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새롭게 무언가를 쌓아 놓기 전에 먼저 정리의 기본 5원칙을 보면, (여성중앙)
1단계, 모두 꺼내고 청소하기 - 대충 치우고 보기에 괜찮다고 놔두면 지저분하고 벨레만
꼬이게 되며 정리를 해도 효과가 없다. // 때론 대청소가 우리의 삶에서 필요하다.
물론 이것은 마음의 결단에서 시작되기에 첫사랑을 회복하는 단계이다. 마음을 대청소 해보자
2단계, 과감하게 버리기 - 자신의 물건 중에 실제로 사용하는 것은 20%에 불과하다고 한다.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쪽에 넣는 것보다는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더 현명하다. //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덜 필요한 것들이다. 때로는 버려야한 하나님이 더 큰 복을 주시기도 한다.
3단계, 분류하기 -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렸다면 남은 물건은 종류에 맞게 다시 분류해야 한다.
// 내용별로, 시간적으로, 우선 순위로 또는 1년 계획표를 짜면서 분류해야 실수하거나 놓치는 것이 적어진다.
4단계, 테두리 또는 이름표 만들어 주기 - 물건의 사이즈에 맞게 테두리나 집을 만들고 이름표를 붙인다. 쓰고 난 물건은 반드시 제 집을 찾아가기 마련이다. // 사용 후 제자리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성도는 성도의 자리에 있어야하며 아내는 아내의 자리에 있을 때 빛이난다.
5단계, 유지하기 -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집 안의 수납 시스템이 잘 유지되고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는 것.
// 성공하기 보다 유지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도 한다. 깨끗한 생활을 유지하고 성결하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인 것이다
가을에는 우리도 자신을 돌아보며 Before and After 를 실전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