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펠러 어머니의 교훈
뉴욕 타임즈에 의하면 ‘금세기 갑부 16인’에는 미국의 석유 왕으로서 알려진 록펠러(1839-1937)가 1위이다.
록펠러는 33세 때 백만장자가 되었으며 10년 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를 소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53세 때에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억만 장자가 록펠러 혼자 뿐이었으며 일주일 수입이 1백만 달러나 되었다. 당시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부자, 또 가장 많은 돈을 기부한 사람이 되었다. 그는 기부할 때 자신의 이름을 남기지 않는 것으로 원칙으로 했고, 그 대표적인 것이 시카고 대학이다. 대학 어디에도 그의 이름이 기록된 곳이 없다. 그 시카고 대학 출신 중 56명이 노벨상을 받았으며 이 대학은 1년에 100권의 책을 소화해야 진급을 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되었다.
록펠러의 일대기:
록펠러는 6살 때 어머니로부터 용돈 20센트를 받으면서, 그 중의 1/10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교육 받았습니다. 십일조라는 것은 내 삶 속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는 표현입니다. 이 어머니는 어린 아들에게 하나님을 인정하는 법을 가르치신 것입니다.
역사의 인물 중 록펠러( John D. Rockefeller, 1839-1937) 그는 55세까지는 무조건 돈을 벌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계에서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게이츠 재산대비 3배의 부자)그런데 그가 55세에 병에 걸려 의사에게서 1년 밖에 못 산다는 사형 선고를 받고 버는 것만큼 주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신의 재산 대부분을 생전에 기부했고 나머지 재산도 잘 운용하여서 또 기부했습니다. 이 때가 그의 변환점이 됩니다.
그 후 그는 부자로도 살았지만 사람들의 존경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당신에게 어떻게 그렇게 부호가 되었느냐고 기자들이 질문했을 때 자신의 어머니의 교훈을 잘 지켰다고 대답했습니다.
첫째, 예배시간 맨 앞자리에 앉아라. 둘째, 남을 도울 수 있는 대로 힘껏 도우라. 셋째, 아침엔 꼭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어라. 셋째, 잠자기 전 반성하고 기도하라. 다섯째, 아침에 하루의 일과를 세우고 실행하라. 여섯째, 아무도 원수를 만들지 말라. 일곱째, 오른 쪽 주머니는 십일조 주머니로 삼아라. 여덟째, 주일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아홉째, 목사를 존경하라. 열번째, 하나님을 너의 친아버지로 섬겨라.
교훈 자체가 우습게 들릴지 모르지만 작은 원칙을 지키고 신앙을 지킨다는 것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길이었던 것 입니다.
'5' 댓글
ナンパ
- 2008.11.26
- 11:01:14
- (*.159.140.36)
ナンパ
- 2008.11.26
- 12:48:08
- (*.159.140.36)
ナンパ
- 2008.11.26
- 15:39:58
- (*.157.220.129)
ナンパ
- 2008.11.26
- 17:42:48
- (*.159.140.158)




